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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00:25

신난 아들

조회 수 19130 추천 수 0 댓글 0

오늘 세번째로 공연을 갔습니다. 

1학년인 아들이 친구와 와서는 몇번봤다고 어째나 앞서나가는지, 민망하기도하고  ㅠ.ㅠ

순서지에 싸인 받아 일기장에 붙이기까지 하네요.

덕분에 더블베이스10kg 정도되는것도 들어도보고 ㅋㅋ

트럼펫 선생님들 너무 재밌게 잘봤다고 다음번도 기대한다고 하구요.

12월이면 끝나니 아쉽고 내년에도 가까운 곳에서 꼭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정규적으로 접하게 되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니 감사하구요.

참고로 6살난 둘째아들은 공연이 있는날이면 친구집에 맞겨지는 신세가 되니 빨리 커서 같이가고싶어합니다.

바이올린을 배운다고 더 관심을 가지니 매번 애를 먹어요, 개인적으로 6세정도면 관람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도 습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튼아이도 이제는 관람하는 부분이 많이 익숙해졌거든요

참고로 아이들이 어리니 미리 좀 듣고 가면 좀더 관심을 갖고 지루해하지 않을 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들은곡을 어떻게 또 연주하시는지 더 주의를 하지않을까싶은 생각에 연주곡을 전부는 아니어도 알수는 없는지요?

다음 공연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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