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마음에

by 소리새 posted Sep 27,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네가 내 가슴에

 

그때마다

우리들 마음에

꽃으로 피어나더니

아이들의 비누방울 마냥 크고 작게

하늘로 펴져 나갔다.

 

친구야!

너를 부른다.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었다.

 

친구야!

우리들의 꿈이 현실이 되었을 때,

커다랗게 웃었지.

우리들이 꿈이 산산이 깨져버렸을 때,

얼싸안고 울었다.

욕심 없던 날

우리들의 꿈은 하나였지.

 

친구야!

우리가 꿈이 무엇인가를

알았을 때,

하늘의 수 많은 별들이 빛나는

이유를 알고 싶었지.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