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 ㅎ

by 강인숙 posted Sep 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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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뵈어서 옆집 아저씨 인줄 착각이 들정도여요.. 하기사

우리 옆집 아저씨보다 더 자주 뵌것도 같으네요...ㅎㅎ

 

울 동네 클래식을  전파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음악을 공부시켜야 한다고.. 그래서 감수성도 짙어지고..

모든 생각이 풍부해진다고... 아는만큼 들리고 보이는거라고

열심히 엄마들 선동하고 있음다...

 

그래서 가을 클래식 공연때도 꼭 다들 가자고 그러고 있어요..

의외로 사람들이 ..........음악을 ..가까 이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하루종일 음악을 틀어놓고 사는 저로서는 참 이해가 안되는 사실이기도 하고

울집에 오면 음악이 시끄럽다고 끄자는 엄마들도 있는거보면

사는게 참 메말랐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설파를 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리 키우면 되겠냐고... 피아노는 가르치면서 음악을 듣게 하지 않으면

그거 왜 가르치냐고.. 최소한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귀는 열어줘야 하지 않냐고 말입니다..

 

지휘자님의 그 해설있는 연주가 아이들에겐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번에 7인의 음악회도 갔었는데, 울딸이 ... ㅎㅎ

왜 말을 한마디도 안해주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올가을에도 뵈어요..ㅎ

그리고 참...퍼머 머리 참 잘어울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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